[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은하가 '육룡이 나르샤' OST로 첫 솔로곡을 장식한다.
SBS 창사 25주년 특별 기획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연출 신경수) OST Part.7 '이별로 오지마'는 7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은하가 부른 '이별로 오지마'는 멀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여성의 간절한 마음을 담고 있으며 특히 은하의 애절한 감성 보이스가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자아내고 있다.
은하의 첫 번째 솔로 OST '이별로 오지마'는 각종 드라마 OST에 참여한 김재환이 작곡, 김명서가 작사에 참여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으며 MBC 드라마 '선덕여왕' '하얀 거탑' 등의 음악 작업을 맡아 온 음악감독 김수진이 프로듀싱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 특히 이번 '육룡이 나르샤' OST Part.7에는 은하의 '이별로 오지마' 외에 배경음악 3곡이 함께 수록될 예정이다. 최근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는 걸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은하가 참여해 이번 OST엔 남다른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음원 관계자는 "앞으로 '육룡이 나르샤'의 OST는 명품 드라마에 걸맞게 명품 가수들이 참여하게 될 것"이라며 "역대급으로 완성될 '육룡이 나르샤' OST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