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용감한형제가 럭셔리 끝장판 사무실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11시 5분부터 MBC 예능 '나 혼자 산다'가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 새로 출연한 용감한 형제는 보기와는 다른 '반전 매력'으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용감한 형제는 강아지에게 애교섞인 칭찬을 건네는가 하면, 세면대를 사용할 때도 미니 향초를 틀어 두는 섬세함을 놓치지 않았다.

사진:나혼자산다
사진:나혼자산다

이날 방송에서 용감한 형제는 감성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저 모태 신앙이에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아가가 산다' 방송을 선보이며 연속적으로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귀여운 모습 외에도 화려한 집과 번쩍이는 자가용 그리고 완벽한 사무실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용감한 형제는 역삼동 사옥에 도착했다. 그는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영화처럼 꼭대기 사무실로 직행했다. 그의 사무실에는 정말 영화같은 피규어와 로봇, 컬렉션이 가득했다.

하나의 박물관과 같이 꾸며진 용감한 형제의 박물관은 호기심 천국이었다. 럭셔리 사무실의 결정판을 목격한 스튜디오의 멤버들은 "우와"라는 감탄사를 감추지 못했다. 그의 사무실에는 개인 영화관까지 꾸며져 있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김영진 기획, 최행호 이지현 연출의 예능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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