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개그맨 정준하가 블락비 지코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준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코.....말 안해도 알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지코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코와 정준하가 나란히 어깨동무를 한 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두 사람의 훈훈한 커플샷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정준하는 지난 1월 MBC '무한도전' 촬영 중 하하의 계략으로 인해 ‘쇼미더머니’에 출연해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이에 정준하는 ‘쇼미더머니’ 예선에 지원했고, 지코에게 랩을 배우기로 한 것. 이에 스승과 제자로 만난 두 사람이 어떤 모습을 선보이게 될지 긴장감을 높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준하 드디어... 힘을 내요 도토 아버지” “지코와 정준하. 닮았다.” “정준하... 힘내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준하는 MBC '무한도전'을 통해 큰 사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