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힙합 솔 뮤지션 자이언티(본명 김해솔·27)가 프로듀서 테디가 설립한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로 이적한다는 소식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최근 올라온 자이언티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끈다.

출처:자이언티SNS
출처:자이언티SNS

최근 자이언티(본명 김해솔)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자이언티는 트레이드 마크인 검정색 선글라스를 낀채 노란 색 벽을 배경으로 놀란 표정을 지으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 것. 특히 씹다 만 듯한 껌을 뱉을 듯한 제스쳐가 악동 느낌을 물씬 풍기게 한다.

한편, 17일인 오늘 자이언티는 4월 초 소속사 아메바컬쳐와 3년간의 전속 계약이 만료되어 YG 소속 프로듀서 테디가 설립하고 프로듀서 쿠시가 있는 이 레이블로 옮겨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해졌으며, 자이언티의 합류로 YG는 최근 대세로 떠오른 뮤지션들을 잇달아 영입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