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태양의 후예'에 출연해 명품연기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진구가 SNS를 시작하게 된 귀여운 이유를 밝혀 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상대 배우인 김지원의 사진이 또 한번 눈길을 끈다.
3월 17일인 오늘, 배우 김지원은 자신의 SNS 개인 계정을 통해서 "오늘도 #태양의후예 본방사수 부탁드립니당! ?? #서대영 #츤데레"라는 게시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김지원은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옆에서 함께 셀카에 동참한 진구의 모습이 눈길을 끈 것.
이 모습에 네티즌 들은 "태양의 후예 당연히 본방사수 해야하지 말입니다", "진구 오빠 SNS 시작하셨다더니 지원언니랑 사진 많이 찍네요", "두 사람 극 중에서 잘 됐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진행된 KBS2 '태양의 후예' 기자간담회에서 "인기를 실감하고 싶어서 SNS를 시작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