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레드벨벳이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요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걸그룹 레드벨벳이 자리했다.
레드벨벳은 ‘컬투쇼’를 통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이날 레드벨벳의 출연에 ‘컬투쇼’에는 특별한 목격담이 제보되어 이목을 끌었다.
한 청취자가 마트에서 레드벨벳의 멤버인 조이를 봤다는 사연을 보내온 것. 청취자는 사연을 통해 “마트에서 소고기 시식을 하는 걸 봤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레드벨벳 조이 역시 이를 수긍하며 “이쑤시개를 들고 줄서서 기다렸다”고 털어놨다.
조이는 레드벨벳의 숙소와 인접한 곳에 대형마트가 있다고 밝히며 놀이터처럼 자주 방문한다고 고백했다.
이날 ‘컬투쇼’에서 어느덧 데뷔 3년차 걸그룹으로 성장한 레드벨벳은 최근 자신들에 쏟아지고 있는 많은 관심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레드벨벳은 많은 팬들의 관심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렇게 빨리 성공이 올 줄 몰랐다”며 본인들도 놀랐다고 밝혔다.
한편 레드벨벳은 타이틀곡 ‘7월 7일’으로 많은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