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류준열이 데뷔 1주년을 맞았다.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배우 류.준.열 의 데뷔 1주년을 축하합니다! 센스쟁이 매니저의 깜짝파티. 쑥스럽지만 행복합니다. 케이크 잘 골랐다 칭찬받았어요. 스크린데뷔 1주년 소셜포비아 개봉 1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은 1이라는 숫자 초가 꼽힌 케이크를 들고 웃고 있다. 특히 흰 셔츠를 입고 청량한 눈웃음을 짓고있는 그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류준열은 소셜포비아 개봉 1주년을 맞아 스태프들끼리 조촐한 파티를 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류준열은 2015년 3월 12일 개봉한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했고, 이후 다양한 독립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15년에는 그의 인생작 tvN '응답하라1988'을 만나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 했고, 영화 '로봇소리', '글로리데이' 등에 출연하며 스펙트럼을 넓혀갔다.
현재 tvN 예능 '꽃보다 청춘-아프리카'에 출연중이며, 영화 '더 킹', '양치기들', '계춘할망' 등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