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가수 아이유가 이른 아침 퇴근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1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퇴근! 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있다. 밤샘 촬영에도 불구하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아이유는 현재 이준기, 지수, 강하늘, 김성균 등과 함께 드라마 ‘보보경심:려’를 촬영 중이다. ‘보보경심:려’는 중국소설 보보경심 원작으로 현대 여성이 과거 시대로 타임슬립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지난 1월 안녕 기원 고사 이후, 현재 활발한 촬영을 진행 중이며 100% 사적 제작으로 올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이유 이제 퇴근하네 고생이다” “아이유 드라마 기대하고 있음” “아이유 퇴근길인데 화사하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보보경심:려’에서 고려시대로 영혼이 이동한 21세기 억척녀, 해수 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