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매주 고공행진하며 인기를 몰아부치고 있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최초로 시청률이 하락하며 주춤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출연 배우는 진구의 열정적인 촬영샷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출처: 진구 SNS
출처: 진구 SNS

최근 진구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나도..나도..!!! 나바지오 해변에서 촬영했다! 저~~~~~밑에 사람이 개미처럼 보일만큼 멀리서 촬영했지만...나는 안부럽다..나는 안부럽다!! #태양의후예 #진구 #서대영 #나바지오해변 #짠내폭발"이라는 재미있는 해시테그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진구는 서대영으로 분장을 한 채 열띤 촬영 후 휴식을 취하는 듯 보이며 특히 진구 뒤에 보이는 푸르른 해변이 눈길을 끈 것.

이에 네티즌 들은 "진구 오빠 촬영말고 저기 해변에서 놀고싶어 보이지 말입니다", "저기가 그리스라고 했던가요? 진짜 멋있다", "진구오빠 귀여워요 ㅋㅋ 촬영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시청률 28.3%(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해 방영 최초로 시청률이 지난주보다 0.2%포인트 소폭 하락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