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배우 박솔미가 KBS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 합류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녀의 일상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박솔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원 후 꼭 들려야 하는 곳. 안 들리면 집에 안가려 하는...”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니트를 입고 동그란 안경을 쓴 채 도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박솔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박솔미는 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며 단발 머리로 스타일 변신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박솔미 인스타그램
사진 : 박솔미 인스타그램

박솔미는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법무법인 금산의 핵심 변호사 ‘장해경’ 역을 맡아 법조계의 이단아로 소문난 박신양과 팽팽한 대립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박솔미는 미모와, 지성, 능력까지 다 갖춘 완벽한 인물로, 차갑고 도도한 변호사로 완벽히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박신양, 강소라, 류수영, 박솔미가 합류한 KBS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잘나가는 검사 조들호가 검찰의 비리를 고발해 나락으로 떨어진 후 인생 2막을 여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