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대박' 장근석의 여자보다 아름다운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장근석은 지난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위트 드림, 라스트 나잇 온 하얼빈(Sweet dreams, Last night on Harbi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업로드된 사진 속 장근석은 흰색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여기에 장근석은 트레이드마크인 갈색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장근석의 잡티없는 피부와 오똑한 콧날, 갸름한 턱선 등은 걸그룹 셀카를 연상케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 장근석 인스타그램
사진 : 장근석 인스타그램

한편, 장근석은 SBS 새 드라마 '대박'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대박'은 모든 걸 잃은 사내가 목숨을 걸고, 나라를 건 조선의 임금과 단 한판의 게임으로 조선과 운명을 놓고 벌이는 이야기다. 장근석은 모든 것을 잃고 타짜가 된 대길 역을 맡아 조선 임금 영조(여진구 분)와 한판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특히 '대박'은 흥미로운 스토리, 세대를 아우르는 완벽한 캐스팅 라인업 등으로 방송 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8일 첫 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