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탁재훈이 ‘음악의 신2’로 복귀한다.

‘음악의 신2’는 2012년 M.net에서 방영했던 픽션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한 모큐멘터리 ‘음악의 신’의 속편이다.

‘음악의 신’ 1편에서는 이상민이 주로 프로그램을 이끌었다면 2편에서는 탁재훈과 이상민의 호흡이 프로그램을 이끌어 갈 것으로 보인다.

사진 : 탁재훈 / 본사 DB
사진 : 탁재훈 / 본사 DB

‘음악의 신2’는 탁재훈 복귀 외에도 UV의 뮤지, B1A4의 진영, 나인뮤지스의 경리 등 다양한 출연진이 함께 한다.

또한 기본적으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만들어진 픽션이기에 보다 극적인 재미와 리얼리티를 동시에 추구할 것으로 보이며 가요계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일들이기에 많은 게스트들이 출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

한편 ‘음악의 신2’는 오는 30일 TV캐스트를 통해 첫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