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시즌스 제공
세븐시즌스 제공

[헤럴드POP=김종효 기자]블락비 3번째 컴백포토가 공개됐다.

블락비(지코, 태일, 재효, 비범, 피오, 박경, 유권) 멤버 태일과 재효가 3번째 주자로 나서 컴백포토의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3월 23일 자정 블락비의 공식 SNS에 공개된 컴백포토에서 멤버 태일, 재효는 우수에 찬 눈빛을 발산하며 '감성남' 으로 변신을 시도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기존의 트렌디한 스타일과 댄디한 스타일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며 '블락비'만의 새로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댄디한 스타일 속에서도 강렬한 트렌디함이 돋보여 트렌드세터다운 존재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속사 세븐시즌스 관계자는 "변신을 위해 멤버들이 고심 끝에 완성한 콘셉트" 라며 "블락비의 끊임없는 변신에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블락비는 4월 2일과 3일, 양일에 걸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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