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푸른 기자
사진 = 박푸른 기자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에릭남이 '태양의후예' OST 잔치에서 선전 중이다.

현재 방영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방송 9회만에 시청률 30%(닐슨코리아 기준)를 돌파하는 등 신드롬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덩달아 음원차트도 '태양의 후예' 잔치 중이다. 다비치 ‘이 사랑’, 거미 ‘You Are My Everything’, 매드클라운 ‘다시 너를’, 케이윌 ‘말해! 뭐해?’, 엑소 첸 ‘Everytime’, 윤미래 ‘ALWAYS’ 등 발매되는 OST 마다 차트 상위권을 점령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감미로운 목소리가 돋보이는 에릭남이 '태양의후예' 잔치에 뛰어들었다. 3년 만에 미니앨범 'INTERVIEW'로 돌아온 에릭남의 타이틀 '굿포유(GOOD FOR YOU)'는 24일 오전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크, 음원 공개 직후부터 순항하고 있다. 벅스에서는 1위를 기록 중이며, Mnet 2위, 지니 3위 등에 올라있다.

'굿포유'는 에릭남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이 노래를 만들면서 에릭남은 "힘든 사람들이 많은데, 힘들 때 어떤 음악을 듣고 싶을까 고민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릭남의 2nd 미니앨범 'INTERVIEW'에는 타이틀곡 '굿포유'의 영어버전을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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