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전효성이 솔로로 컴백했다.
'시크릿' 전효성이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물들다 : Colored'로 컴백해 화제인 가운데 전효성이 ‘진짜사나이’에 출연해 고군분투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전효성은 과거 MBC '진짜사나이'에 출연해 입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몸무게와 키를 잰 전효성은 프로필과는 조금씩 차이가 있는 몸무게가 공개됐다.
이에 전호성은 "비활동기라 살이 쪄서 그렇다. 아파서..근육 운동을 해서 살이 좀 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전효성은 앞서 국군의무학교에 입소하는 날 팬으로부터 받은 치킨을 들고 들어와 교관에게 벌점을 받기도 했다.
평발로 인해 달리기가 어려운 전효성은 점점 뒤로 쳐지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 이에 교관은 "이기면 통닭을 사주겠다"고 격려했다.
전효성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치킨 하사가 됐습니다.. 치킨 부사관"이라고 하소연했지만 ‘진짜사나이’ 후반부로 갈수록 제대로 된 실력을 보여주며 어려움을 극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