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드림플레이어’ 최자가 과거의 자신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tvN ‘드림 플레이어’에는 마마무, 김수로, 최자, 프라이머리, 유세윤, 안지환, 박건형, 장진 등이 출연했다.

이날 프라이머리는 과거 최자가 지갑을 잃어버린 후 설리와 열애설이 터졌던 일을 언급하며 “지갑을 잃어버리지 말라고 전해달라”고 말했다.

사진 : 드림플레이어
사진 : 드림플레이어

이에 최자는 과거의 자신에게 “이성에 관심이 많은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네가 뭘 상상하던 훨씬 좋은 더 행복한 미래가 있을 것이다”라고 영상편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드림플레이어’에서는 걸그룹 마마무와 배우 겸 프로듀서 김수로가 베트남에서 온 팬부터 소아암 판정 후 외출이 어려운 소녀 팬, 산골에서 육아와 농사일에서 벗어날 수 없는 아줌마 팬에게 사랑과 진심을 담은 라이브 쇼를 펼친다.

또한 최자, 프라이머리, 유세윤은 재능 있는 일반인 찾기에 나선다.

마지막으로 성우 안지환, 배우 박건형 그리고 영화 감독 장진은 시골 동네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성우교실’을 열고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파란만장한 애니메이션 더빙 라이브 대작전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