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주인공 송중기를 '한국관광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태양의 후예'촬영지인 강원도 태백과 정선에서 송중기를 모델로 한국 관광의 매력을 담은 광고를 제작해 오는 7월 초부터 해외 주요 매체에 방영할 계획이다.
또 송중기를 모델로 한 국제 캠페인을 추진하고, 중화권을 비롯한 해외에서 한국 홍보 마케팅을 집중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송중기가 출연 중인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지난 12회분 33%(전국기준)를 기록하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고 있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총 16부작으로 종영까지 4회 만을 남기고 있다.
누리꾼들은 '송중기 9시 뉴스에도 나오더니 홍보대사까지 대박''송중기님 대세로세. 흥하시오''송중기 그냥 너무 좋다. 태양의 후예 보는 맛으로 산다 요즘''진짜 송중기씨 너무 좋아요 계속 좋은 일만 일어나길''태후가 정말 밉네요. 이전 신드롬이라던 시크릿, 상속자, 별그대도 본적 없었는데 어쩌다 2회 엔딩런웨이에 꽂혀서'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