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코 인스타그램
사진:지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그룹 블락비 멤버 지코가 근황을 공개했다.

4월1일 지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usy so busy so busy(바쁘다. 바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코는 차량을 타고 어딘가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다. 4월2일 개최될 블락비 단독 콘서트 준비에 분주하다는 후문. 그의 사진과 함께 달린 해시태그에도 콘서트 '블록버스터'를 홍보하는 문구가 공개돼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한 방송에 곧 출연할 예정인 듯 그의 옷에 달린 마이크도 시선을 모았다. 이날 지코는 원색에 가까운 파란 니트를 입고 화사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장난기 어린 미소를 지어보여 여심을 흔들어 놓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지코, 너무 귀엽다" "지코, 이런 매력이 있었나?" "지코, 더 어려보이게 나왔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4월2일 시작되는 블락비 단독 콘스터 '블록버스터'는 오후 6시부터 시작돼 3일 오후 5시 양일 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