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꽃보다 청춘' 박보검과 피겨여왕 김연아와의 달달한 러브스토리가 담긴 광고가 공개됐다.

1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는 뮤즈 김연아, 박보검과 함께 촬영한 브랜드 최초 CF 1편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 3월 29일 먼저 공개한 예고편 티저 영상은 포털 사이트 메인에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제이에스티나
사진 : 제이에스티나

이번 영상은 여자 김연아와 현재의 남자 박보검을 통해 과거와 현대를 초월한 두 남녀의 순간의 찬란함을 그려냈다. 과거 속 작가로 등장한 김연아는 자신의 꿈과 일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여자로 변신했다. 특히 고풍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옷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김연아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보검은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탑 스타로 등장한다. 그는 김연아와 함께 운명적인 첫 만남부터 이별을 하며 서로를 그리워하는 애절한 순간을 연기하며, 그간 보여줬던 순수한 이미지에서 탈피해 남성적인 매력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김연아와 박보검의 이번 CF 1편은 1일부터 2편은 5월부터 TV는 물론 극장부터 온라인 채널까지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