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의 근황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4월4일 고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리핀 #보홀 #록시 #레쉬가드 #이쁘당 히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짙은 분홍빛의 래시가드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우리가 서 있는 곳은 필리핀 보홀섬의 해변으로 맑은 하늘과 투명한 바닷물, 또한 무더운 필리핀의 정취를 엿볼 수 있는 나무 등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고우리는 레인보우 멤버들과 현재 필리핀 보홀섬에 방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고우리는 남다른 몸매로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특히 날렵한 각선미와 우월한 비율은 뭇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기도 했으며 남다른 볼륨감 또한 시선을 모으기 충분했다. 내리쬐는 태양을 가리기 위해 착용한 선글라스 아래로 고우리의 미소가 엿보여 보는 이들을 덩달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고우리, 몸매 대박이네" "고우리, 다리길이 엄청 기네" "고우리, 필리핀에서 언제 돌아오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