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븐시즌스 제공
사진=세븐시즌스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블락비의 유권과 박경의 컴백 사진이 전격 공개했다.

유권과 박경은 블락비 공식 SNS를 통해 4월 5일 자정, 컴백 사진을 공개하며 미니앨범 'Blooming Period'의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권과 박경이 부드러운 남성미를 드러내며 시선을 끌었다. 특히 계절감을 반영한 듯 따뜻한 모습을 드러내기도 하면서 강렬한 반전미까지 보여줬다.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은 "이번 미니 앨범 컴백을 위해 어느 때 보다도 많은 준비를 했다"고 밝히며 미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블락비는 오는 11일 0시 미니 앨범 'Blooming Period' 로 전격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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