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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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4월 5일 새벽, 소년공화국의 멤버 민수가 안무 연습 도중 머리 부상으로 응급실에 실려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년공화국의 소속사인 유니버설 뮤직은 헤럴드POP에 “민수가 안무 연습 도중 머리를 다쳐 다섯 바늘을 꿰맸다. 다행히 뇌상은 없으며 현재 휴식 중이다”고 전했다.

이어 “소년공화국은 오늘(4월 5일) 더쇼 녹화에는 참석하지 못하고 녹화된 방송은 그대로 나갈 예정이다. 향후 활동은 경과를 지켜봐야한다”고 말했다.

소년공화국은 지난 3월 30일, 세 번째 미니앨범 ‘비레볼루션’을 발매한 후 활동에 박차를 가하는 도중 갑작스럽게 생긴 사고로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