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민지 SNS
사진=공민지 SNS

[헤럴드POP=박수인 기자]투애니원의 해체설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공민지의 SNS가 재조명되고 있다.

4월 5일 공민지의 SNS에는 26주전에 아이콘, 산다라박과 같이 찍은 사진 이외에 최근 투애니원 멤버들과 관련된 사진은 게시하지 않았다. 이는 이번 해체설과 관련해 이미 조짐을 보인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14년, 공민지는 SNS 계정의 팀명을 삭제하며 한 차례 탈퇴설, 해체설이 불거졌었다. 이번에도 공민지의 소속사 이적설이 떠돌면서 투애니원의 해체 가능성이 더 높아진 것 아니냐는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어 투애니원의 앞으로 행보에 대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