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본격적으로 봄꽃이 만개하면서 스타들의 벚꽃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 에릭남 SNS
사진 : 에릭남 SNS

에릭남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벚꽃이다", "꽃을 찾아봐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벚꽃들 사이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에릭남의 모습이 담겨있다. 에릭남은 꽃에 취한듯 섹시한 표정을 짓는가하면, 다른 사진에서는 벚꽃뒤에 숨어 카메라를 뚫어지게 응시하며 깜찍한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다.

사진 : 혜리 SNS
사진 : 혜리 SNS

현재 '딴따라'를 준비중인 혜리 역시 벚꽃놀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혜리는"여기도 꽃, 저기도 꽃"이란 글과 함께 벚꽃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혜리는 지인들과 함께 벚꽃을 만끽하는등 즐거운 모습을 공개해 그간 '뇌수막염'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던 것을 말끔히 날려주고 있다.

사진 : tvN SNS
사진 : tvN SNS

제2의 전성기를 맞고있는 이경규의 벚꽃셀카도 화제다. tvN은 '"봄이 좋냐? 꽃이 언제 피는지 그딴 게 뭐가 중요한데 날씨가 언제 풀리는지 그딴 거 알면 뭐 할 건데. 벚꽃이 그렇게도 예쁘더냐? 벚꽃은 그렇게도 예쁘구나"라는 글과 함께 이경규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경규는 '버럭경규'는 온데간데 없이 벚꽃을 볼에 대고 훈훈한 미소를 머금고 있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