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도상우 인스타그램
사진 : 도상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모델 출신 도상우가 화제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는 황치열, 장위안, 조태관, 도상우, 이세진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태양의 남친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도상우는 이날 방송인 홍석천과의 인연을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모델로 데뷔하기 전 홍석천이 운영하던 태국 음식적에서 3년 6개월간 직원으로 근무한 이력이 있었던 것.

도상우는 홍석천이 홍대의 모 카페에서 아르바이트 중이던 자신을 스카웃해 데려갔었다며 당시를 회자했다.

요식업 사업가로도 이름난 홍석천 덕분인지 도상우는 모델과 방송 활동 이외에도 펍(Pub)을 운영하고 있다.

도상우가 지인들과 함께 운영하는 곳으로 알려진 이 펍은 이태원동에 위치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도상우의 펍에는 술과 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펍으로 이태원 일대에서 인지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불어 도상우와 친분이 있는 공효진은 물론이고 모델과 배우 디자이너들이 즐겨찾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도상우는 사실상 이번 방송이 군입대 전 마지막인 것으로 알려져 아쉬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