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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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가 다음달 19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13일 배급사 NEW에 따르면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다음달 19일부터 관객들을 만난다.

'특별수사 : 사형수의 편지'는 실력도 싸가지도 최고인 사건 브로커 '필재'가 사형수로부터 특별한 편지를 받은 뒤, 경찰도 검찰도 두 손 두 발 다 든 '대해제철 며느리 살인사건'의 배후세력에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범죄 수사 영화. 김명민과 김영애, 김상호 등 연기파 배우들의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최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감독 권종관은 "범죄물의 긴장감과 캐릭터의 유쾌함, 드라마의 정서적 공감이 잘 어우러진 영화"라며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으며 "대결위주의 범죄물보다는 인물의 변화에 포인트를 두었다. 인물들의 변화, 인물들의 관계에 중점을 두며 기존의 범죄 장르와는 다른 점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해 독특한 설정 속 새로운 범죄 수사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다. 5월 1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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