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컴백을 앞둔 그룹 빅스가 청량한 인증샷으로 투표를 독려했다.
혁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첫 투표하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투표소 앞에서 셀카 인증샷을 남겼다. 1995년 7월생인 혁은 이번 총선(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을 통해 생애 첫 투표권을 행사하게 됐다.
이어 라비와 켄, 레오도 각자의 트위터에 커다란 마스크를 쓴 채 이른 오전부터 투표소를 찾은 사진을 게재했다. 켄은 “우리 별빛 애기들도 투표했나요? 아이 착해”라는 애교스러운 글도 덧붙였다.
한편 빅스는 오는 19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젤로스(Zelos)’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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