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앳스타일
사진=앳스타일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생애 첫 화보에서 스포티걸로 변신했다.

Mnet ‘프로듀스101’을 통해 선발된 열한 명의 아이오아이는 데뷔가 확정된 다음 날, 매거진 앳스타일x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FILA와 함께 스포티한 콘셉트의 화보를 촬영했다.

매거진 앳스타일은 12일 공식 SNS를 통해 “당신의 소녀와 첫 화보를 촬영했습니다”고 전하며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오아이는 그동안 보여왔던 소녀의 이미지가 아닌 건강미 넘치는 여성미를 뽐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촬영장 관계자들은 아이오아이에 대해 “마지막 생방송이 늦은 시간에 끝나 피곤했을 텐데 모두 힘든 기색 없이 밝은 표정으로 촬영에 임했다”며 “실제로 보니 더 예쁘고 화장기 없는 민낯도 완벽해 깜짝 놀랐다”고 칭찬했다.

한편 아이오아이의 화보와 인터뷰가 수록된 앳스타일 5월호는 오는 22일 발매된다. 아이오아이는 오는 5월 4일 정식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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