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씨엔블루의 신곡 '이렇게 예뻤나'가 화제인 가운데 씨엔블루의 멤버 정용화가 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11일 정용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활동 첫주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hㅐㅇ큐! ㅎㅎ" 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정용화 인스타그램
사진: 정용화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 정용화는 차 안에서 환한 미소와 함께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정용화의 메이크업을 하지않아 맑고 깨끗한 피부와 청순한 미소가 여심을 사로잡았다.

씨엔블루 '이렇게 예뻤나'는 경쾌한 밴드 연주에 보컬 정용화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으로 보컬 정용화가 직접 작사, 작곡을 맡았다.

앞서 정용화는 컴백 기념 콘서트에서 "당시 작곡할 때 취지는 봄 노래가 아니었다. 봄에 나왔으니 봄노래이긴 한데 봄을 염두에 두고 만든 노래는 아니다"라고 신곡 발매 비화를 설명하기도 했다.

현재 씨엔블루의 새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태국, 대만, 필리핀, 말레이시아, 마카오, 홍콩, 브루나이, 싱가포르 등 총 8개국 아이튠즈 차트에서 정상에 오르며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