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드라마 '딴따라'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SBS 새 드라마 ‘딴따라’의 지성과 혜리가 화제인 가운데 함께 출연하는 배우 채정안이 촬영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
지난 4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딴따라 우리는 딴~~따라~입니다 지성 혜리 함께 설레는 촬영장"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 지성, 채정안은 환한 미소와 함꼐 카메라를 응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지성과 혜리가 출연하는 '딴따라'는 같은 시간 황정음과 류준열이 주연을 맡은 MBC '운빨로맨스'와 수목극 경쟁을 하게 될 예정. 지난 해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MBC '킬미힐미'와 tvN '응답하라 1988'의 주인공 파트너가 체인지 된 점은 더욱더 눈길을 끈다.
두 드라마의 운명은 한달 간격으로 방영되는 편성에서 갈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드라마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석호(지성)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으로 '돌아와요 아저씨'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