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자니윤이 뇌출혈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쟈니윤이 상임감사로 있는 한국관광공사 측은 지난주 자니윤이 뇌출혈 진단을 받고 현재 입원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이어 한국관광공사 측은 “생명이 위독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치료를 잘 받고 회복 후 업무에 복귀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자니윤의 현재 상황을 전했다.
한편 쟈니윤은 1959년 미국으로 건너간 뒤 재미교포 연예인으로 활동했고 지난 1989년 우리나라 최초로 자신의 이름을 건 ‘쟈니윤 쇼’를 진행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2013년 한국 국적을 취득해 현재 한국관광공사 상임감사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