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베리굿이 청순하고 우아한 여인의 면모를 뽐냈다.
베리굿은 14일 공식 SNS를 통해 7개월만의 컴백 소식을 알리며 신곡 'Angel'의 두 번째 티저를 공개했다. "정말 너는 내게 처음이야. 비밀인데 정말 처음이야"라는 글을 덧붙이며 첫 번째 미니앨범 'Very Berry'에 대한 힌트를 제공한 것. 지난 12일 첫 티저에 이어 두 번째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멤버 세형이 반지를 다듬고 있다. 세형은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채 더욱 청순하고 우아한 소녀의 모습을 연출했다. 오는 17일 자정에는 마지막 티저를 오픈할 예정이다. 소속사 아시아브릿지엔터테인먼트 측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멤버들의 매력을 더 느낄 수 있도록 다른 버전의 티저를 준비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바란다"고 전했다.
베리굿의 신곡 'Angel'은 오는 20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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