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발라드의 황제' 가수 팀이 '기대도 돼'를 통해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한다.
팀이 오는 18일 4년 만에 새로운 디지털 싱글 앨범 '기대도 돼'를 발매한다. 최근 MBC '복면가왕'에서 증명한 여전한 가창력과 외모를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공백기 동안 다수의 뮤지컬과 인도네시아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음악적 자양분을 다진 팀은 자신의 음악을 들고 한층 성숙된 뮤지션으로서 돌아온다.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하기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해온 팀의 노력과 열정이 앨범 제작 과정에 세심하게 묻어 있다.
'기대도 돼'는 팀과 프로듀서 2FACE, 프로듀싱 그룹 아이코닉사운즈가 함께 참여한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힘이 돼주고 싶은 진실된 마음을 담았다. 절제된 피아노와 스트링의 조화, 프렌치혼의 따뜻함이 더해져 부드러운 남자에서 듬직한 남자가 되어 돌아온 가수 팀의 감성을 담백하고 웅장하게 표현했다.
이번 앨범을 기점으로 팀은 앞으로 많은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발매일인 18일부터 자신의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옥탑라이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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