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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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러블리즈 멤버 유지애와 베이비소울이 컴백 포토에서 봄의 여신 자태를 뽐냈다.

오는 25일 컴백을 앞둔 러블리즈는 16일 0시 소속사를 통해 맏언니들인 유지애와 베이비소울의 컴백 포토를 가장 먼저 공개했다. 두 사람은 또 한 번 리즈를 갱신하는 미모로 남심을 저격했다.

베이비소울은 봄 향기를 한아름 안고 온 봄꽃처럼 우아하고 싱그러운 모습이다. 유지애는 봄 햇살만큼 청순함을 가득 풍기는 눈부신 미모와 투명한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러블리즈는 오는 25일 '어 뉴 트릴로지(A New Trilogy)'를 발매한다. 이날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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