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진구 인스타그램)
(사진: 여진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박서윤 기자] '대박'에서 연잉군 역을 맡아 연기하는 배우 여진구의 셀프홍보샷이 눈길을 끌었다.

여진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BS 월화드라마 대박! 대박이로구나 대박대박대박대박 채널고정 본방사수 9oo그램”란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의 여진구는 드라마 속 연잉군의 의상을 입은채 장난끼 어린 표정을 지어보이거나 미니하트를 만드는 등 애교 가득한 모습이었다.

더불어 그는 인스타그램에 '대박' 셀프홍보 동영상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팬들은 이에 대해 "표정이 귀엽다" "여진구 오빠" "미니하트라니"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한편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SBS드라마 '대박'은 지난 12일 6회까지 방송했으며, 여진구는 눈빛부터 분위기까지 완벽한 연잉군의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숨 막히는 긴장감을 불어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