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신서유기2' 멤버들이 '멘붕'에 빠졌다.
19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 방송된 tvNgo 웹 예능 '신서유기2-언리미티드'에서는 네 멤버의 중국 첫 행보가 그려졌다.
중국에 도착한 멤버들은 공항으로부터 20km 떨어진 숙소에 알아서 도착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제한 시간도 있었다. 멤버들은 낙오됐고, 여행가방이 인질이 됐다. 그러나 숙소의 주소지도 몰라 혼란에 빠졌다.
가까스로 은행 ATM기를 찾았다. 이수근과 강호동, 은지원은 영어로 된 기기 앞에서 현금 출금을 위해 애썼지만, 계속 처리하지 못 했다. 비밀번호를 세 번 틀렸고, 카드가 정지되는 멤버들의 '흙길'이 예고됐다.
그러던 중 안재현이 은행 앞에 떨어져 있는 외투를 발견했다. 이는 제작진이 던지고 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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