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박혜수가 슈퍼주니어 예성의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감성과 미모를 같이 뽐냈다.
박혜수는 지난 19일 공개된 예성의 첫 번째 솔로앨범 'Here I am' 타이틀곡 '문 열어봐'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해 특유의 아련한 눈빛과 청초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먼저 예성과 사랑에 빠진 커플로 등장한 박혜수는 달콤한 연애를 펼치며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였고 이별 뒤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면모를 모두 소화했다.
예성의 애절한 보컬과 박혜수의 섬세한 감정 연기가 잘 어우러지며 뮤직비디오 속 깊은 감수성을 더했다. 박혜수는 뮤직비디오에서 애틋한 감성 연기와 함께 물오른 미모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21일 심엔터테인먼트의 네이버 TV캐스트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메이킹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영상을 통해 박혜수가 "발라드 풍을 비롯해 다양한 뮤직비디오를 많이 봤다. 벌써 노래 가사까지 다 외웠다"며 뜨거운 열정으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편 박혜수는 현재 김윤석, 변요한 주연의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를 촬영 중이다. 하반기 방송 예정인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에서는 사임당(이영애 분) 아역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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