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바이브가 이번 타이틀곡 '1년365일' 피처링에 참여한 거미에 대해 언급했다.
가수 바이브는 21일 오전 서울 청담동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거미에게 피처링을 부탁한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거미에게 정말 고마웠다"고 말문을 연 바이브는 "피처링 부탁을 위해 전화를 했는데 거미가 노래도 안 듣고 바로 하겠다고 말했다"며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오케이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바이브의 7집은 21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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