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수 스테파니가 5월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스테파니 소속사 마피아레코드 관계자는 21일 오후 헤럴드POP에 “스테파니가 5월 6일 컴백한다”고 전했다.
이어 “기존 스테파니 이미지가 퍼포먼스 위주의 가수이지 않나. 이번에는 스테파니도 노래를 잘하는 뮤지션이라는 걸 보여줄 수 있도록 팝 느낌의 곡을 타이틀곡으로 선정했다”며 “해당 곡 활동 끝나고 2달 여 후에 댄스곡으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스테파니는 지난해 싱글 ‘프리즈너(Prisoner)’, 첫 미니앨범 ‘톱 시크릿(Top Secret)’ 등을 통해 3년 만에 가수로 컴백했다. 이후 ‘인간의 조건’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