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탤런트 박수진의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4월19일 박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빠리의 아침"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진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남편 배용준과 함께 떠난 파리에서 아침을 맞이하며 일찌감치 거리로 나선 것으로 보인다.

박수진은 심플한 검은 상의에 화려한 프린트가 그려진 롱스커트를 매치해 남다른 비율을 과시했다. 게다가 자연스럽게 가죽자켓을 걸쳐 멋스러움을 더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 박수진의 미소에 팬들은 덩달아 훈훈함을 느끼며 박수진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박수진, 파리는 잘 있나요?" 박수진, 배용준 씨는 어디에?" "박수진, 분위기 있는 아침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탤런트 박수진과 탤런트 배용준 부부는 지난 4월18일 출국, 박수진의 화보촬영을 위해 배용준 또한 이번 파리행에 동행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