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정글 설현이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였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설현의 매력이 빛났다.
이날 방송된 210회에서 24기 정글 멤버로 합류한 설현은 뭐든지 시키는대로, 군소리 없이 해내는 열심女의 매력을 보여주었다. 정글소녀 설현은 까무잡잡한 피부로 건강미를 뽐내며 회뜨기면 회뜨기, 사냥이면 사냥, 과일손질이면 과일손질까지 해냈다.
이날 설현은 참치 사냥에 성공했다. 그는 김병만의 도움 하에 월척을 잡아올리며 "참치가 제 눈 앞까지 왔을 때, 너무 좋았다"라고 회상했다. 족장은 설현이 직접 낚싯줄을 끌어올리도록 했고, 설현은 온 힘을 다해 낚시를 해냈다.
설현은 래쉬가드 복장으로 바다에 입수해 물고기처럼 헤엄을 치는 것에도 점차 익숙해졌다. 이날 설현은 자신의 길쭉하고 섹시한 다리를 과시하면서 오빠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도 했다. 귀여운 외모와 뭐든지 열심인 성격, 완벽한 몸매까지 정글 남자들의 남심을 훔치기에 충분한 매력이었다.
또 그는 멤버 찬성을 위한 생일 파티 준비에서 직접 파인애플을 손질하고, 삼단 케이크를 완성해 내 박수를 받았다. 그는 제작진에 애교를 부려 병만족이 먹을 음식을 구해내는 것에도 망설이지 않았다.
설현의 애교에 넘어가지 않을 남자가 어디에 있을까. 제작진은 금방 소스를 내주었고, 찬성을 덕분에 거한 상차림을 선물받을 수 있었다. 이날 설현의 귀여움과 열정이 뒤섞인 매력에 오빠들은 애정으로 화답했다. 김병만은 그런 설현에게 참치 회와 회뜨기 방법, 사냥 방법까지 전수하면서 딸같이 챙기는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