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런닝맨'에 출연한 조석작가가 화제다.
17일 방송된 SBS '런닝맨' 에서는 ‘런닝맨’ 멤버들이 조석 작가에게 사과했다.
이날 ‘마음의 소리’ 저자 조석 작가는 ‘런닝맨’ 출연 당시 95분 중 5분 33초의 적은 분량으로 서운한 마음을 자신의 웹툰에 담았다고 소개됐다.
이에 조석 작가는 "다시 볼일 없을 줄 알고 그린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조석 작가에게 “적은 분량으로 아쉬움을 드리고 실망감을 전해드린 점 사과합니다”고 사과했다.
이어 런닝맨 멤버들은 조석작가에게 이름표 뜯는 기회를 주고 런닝맨 멤버들은 그려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조석 작가는 웹툰 '마음의 소리' 1032화에 끝에 "안녕하세요 조석입니다"라고 글을 남긴 뒤 연재 일정이 주 2회에서 1회로 바뀌는 것을 언급했다. 이에 대해 ‘마음의 소리’의 질을 높이기 위함과 건강상의 이유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