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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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5인조로 재편된 비스트가 첫 공식 행사에 참석한다.

비스트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오전 헤럴드POP에 “비스트 멤버 5명이 4월 30일 일본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석한다”며 “사전에 예정되어 있던 스케줄”이라고 전했다. 멤버 장현승의 탈퇴 소식을 전한 이후 첫 공식 스케줄이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그룹 비스트가 금일을 기점으로 멤버 장현승이 팀을 탈퇴하고 윤두준, 이기광, 양요섭, 용준형, 손동운 총 5인체재로 팀을 재정비한다. 장현승은 앞으로 비스트의 멤버가 아닌 솔로 아티스트로 개인 음악작업에 전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에 비스트는 다섯 멤버가 4월 30일 일본에서 열리는 걸즈 컬렉션 행사에 참석할 예정. 현재 비스트는 올해 앨범 발매를 목표로 음악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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