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손예진이 여배우 아우라를 발산했다.
배우 손예진은 최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5월호를 통해 글로벌 명품 브랜드와 베트남에서 촬영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손예진은 우아한 모습을 보여줘 화제를 모으고 있다. 클래식한 재킷, 몸의 실루엣이 드러나는 시스루 룩 등 다양한 의상과 럭셔리한 가장이 함께한 스타일링을 근사하게 소화해내며 톱여배우의 아우라를 뽐냈다.
한편 강풍이 몰아치는 등 좋지 않은 촬영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던 손예진의 프로페셔널한 태도는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손예진은 2016년 하반기 화제작 ‘비밀은 없다’와 ‘덕혜옹주’ 두 작품을 연이어 공개하며 톱여배우로서의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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