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 현주가 뜨거웠던 일본 팬미팅 현장을 기억했다.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걸그룹 에이프릴의 두 번째 미니앨범 'Spring(스프링)'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타이틀곡 '팅커벨'은 웅장하고 경쾌한 사운드에 멤버들의 청정한 보컬 색이 입혀져 더욱 상큼하게 들리는 노래다.

에이프릴은 지난 3월 일본 도쿄에서 수천여 명의 팬들과 함께 팬미팅을 개최했다. 현주는 "오랜만에 많은 팬분들 앞에서 무대에 섰다. 울컥할 만큼 큰 호응에 동기 부여를 받아서 더 열심히 컴백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쇼케이스는 오후 8시부터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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