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윤아 웨이보
사진 : 윤아 웨이보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중국여신 판빙빙과 만났다.

윤아는 22일 자신의 웨이보에 "판빙빙 언니를 만났어요. 만나서 반가워요"라는 글과 판빙빙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윤아와 판빙빙은 2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 패션 행사장에서 만났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판빙빙 역시 블랙에 흰색 포인트가 있는 드레스를 입고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윤아는 웨이브 헤어와 러블리 메이크업으로 청순함을 강조했으며, 판빙빙은 뱅헤어에 고혹스러운 눈 화장으로 인형같은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상반된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윤아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중국 후난TV 드라마 '무신조자룡'에서 빼어난 미모와 명랑한 성격을 가진 여주인공 하후경이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