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사진 : 본사 DB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개그맨 최효종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최효종은 24일 오후 3시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7년간 교제한 2살 연상의 회사원이다.

최효종은 비연예인인 예비신부를 배려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한다. 하객도 가족, 가까운 지인, 동료들만을 초대해 조용하게 예식을 치를 예정.

한편 최효종은 지난 2007년 KBS 공채 22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봉숭아 학당’, ‘남성인권보장위원회(남보원)’, ‘최효종의 눈’, ‘티라노 연애조작단’, ‘독한 것들’, ‘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남자(애정남)’, ‘사마귀 유치원’, KBS 2TV ‘해피투게더’ 등에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