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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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발뒤꿈치 통증 증후군에 관심이 모아졌다.

발뒤꿈치 통증 증후군이란 족저근막에 반복적인 미세 손상이 가해져 발생한 염증을 말한다. 말뒤꿈치 통증 증후군의 증상으로는 발의 통증, 발의 압통, 발의 뻣뻣한 증상이 있다.

원인으로는 구조적으로 발바닥의 아치가 정상보다 낮아 흔히 평발로 불리는 편평족이나, 아치가 정상보다 높은 요족 변형이 있는 경우 족저근막염의 발생 가능성이 높다.

일반적으로 잘못 알려진 상식으로는 발바닥이 아프면 족저근막염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발바닥중에서도 뒤꿈치가 아프고 두 번째로 아침에 일어나서 발을 디뎠을 때 아픈 증상이 족저근막염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통 걷다 보면 괜찮아지는 것이 족저근막염의 전형적인 증상이다.

치료는 약물치료, 물리치료, 주사치료, 깔창치료 여러 가지 스트레칭 그런 치료로 상태를 호전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