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안녕하세요
사진 : 안녕하세요

[헤럴드POP=김아람 기자] 한고은에 관심이 모아졌다.

한고은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남편을 언급한 발언 또한 눈길을 끈다.

이날 MC이영자는 “한고은과 목욕탕 친구다”라고 밝혔다. 한고은은 “목욕탕에서 만난 이영자의 섭외 제안에 응하게 됐다. 이영자와 목욕탕에서 만난 뒤 세 시간 뒤에 섭외 전화가 왔다”고 출연하게 된 상황을 전했다.

한고은은 최근 4세 연하 남편과 결혼해 행복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이에 대해 한고은은 “원래 집에만 있는 걸 좋아하는데 결혼하고 나서 더욱 집에만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영자는 “신랑이 네 살 연하인데다가 잘생겼다면서요”라고 물었고 한고은은 “제 눈엔 세계 최고죠”라며 “든든하고요, 불면증이 있었는데 신랑 덕분에 없어졌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