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뱅 대성 팬클럽이 대성 생일을 기념해 기부로 사랑을 나눴다.
소속사 식구 션은 4월 26일 "빅뱅 대성 생일을 축하하며 대성이 팬클럽 Highlite 에서 승일희망재단에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426만원 기부해주셨습니다"고 밝혔다.
또 "강대성닷컴에서 무주YG재단에 청소년 지원 사업을 위해 기부해주셨습니다. 대성이에 환한 미소만큼 따뜻한 대성이 팬분들의 나눔이 루게릭 환우분들과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미소짓게 합니다. 감사합니다"고 적었다.
또 션은 "대성아 멋진 팬이 있어서 행복하겠다~ 생일 축하해!"라고 축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빅뱅 대성은 기동안 션과 함께 사랑의 기부행사를 자주 펼쳤다. 그는 지난 2013년 어린이 재활 병원 건립을 위해 유인나와 함께 3,000만원을 기부했고 매년 연탄기부와 함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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